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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12일부터 3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어 의료관광도시로서의 부산 알리기와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한 활발한 마켓팅이 펼쳐진다.
이번 의료관광컨벤션은 100여개 업체 참여로 총 140여개 부스가 설치되어 국제학술세미나, 전시회, 의료분쟁상담특별관,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기관 팸투어, 의료관광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날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해외바이어, 해외도시 시장, 유관기관, 관련협회 및 참가업체 대표 등 200여 명과 관람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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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등의 전시행사를 시작으로 3일 동안 한․중 의료관광교류세미나, 국제임상시험 세미나, 부산한방의료관광 활성화 세미나, 부산시 병원회의, 의료경영 세미나를 비롯해 안티에이징 강습회,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기관 팸투어, 의료관광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 의료관광컨벤션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의료관광상품 전시부스 유치 등 홍보마케팅 강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다양한 전문브랜드를 전시하여, 부산이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최적 도시임을 부각시키고 의료관광 허브도시로서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로, Total One-stop 글로벌 의료관광 정보제공과 역동적인 마케팅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