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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전권회의 안전 유관기관협의회’ 15일 벡스코서 열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9/14 [19:05]
 
▲ 자료화면은 지난 7월 전권회의 성공개최 지원대회    © 배종태 기자

 
내달 20일 개최되는 ITU 전권회의 안전관리대책 마련을 위해 유관기관협의회가 15일 벡스코에서 부산시장을 비롯한 안전관련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2014 부산 ITU 전권회의는  193개국의 ICT 장관 등 3천여 명의 공식대표단과 일반참가자 수십만 명이 참가하고, 오는 10 20일부터 117일까지 3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는‘이날 유관기관협의회에서 ITU 전권회의 및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통합안전훈련, 입출국 및 행사장 주변 경비, 교통소통대책 등을 위해 기관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유관기관협의회에서 그 간의 회의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분야별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 3월과 6월 보안·안전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7월에는 ITU 본부(스위스 제네바) 보안 실사단과 현장협의를 갖는 등 안전한 회의를 위한 사전준비를 해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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