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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영화제작비보다 적은 돈으로 화성 도착!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4대강 사업에 쓸 돈으로 우주개발에 썼다면”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키워드’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이 화제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인도의 첫 화성탐사선 ‘망갈리안’(Mangalyaan)이 24일 지구궤도에서 7억 8000만㎞ 떨어진 화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기 때문.
망길리안이 궤도진입에 성공함에 따라 미국과 유럽연합(EU), 러시아(옛 소련)에 이어 네번째로 화성 탐사에 성공하게 됐으며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이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인도우주개발기구(ISRO)는 망갈리안이 이날 오전 7시 30분쯤(현지시간) 화성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힌디어로 ‘화성 탐사선’이라는 뜻의 망갈리안은 무게 1.35t짜리 무인 우주선이다. 소형차 크기의 이 탐사선은 지난해 11월 발사돼 300일 동안 화성을 향해 기나긴 여행을 떠났다.
망갈리안이 화성궤도 진입에 성공함에 따라 대기 중 메탄(CH4) 성분을 찾아내고 화성의 두 위성인 포보스와 데이모스에 관한 데이터 등을 수집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메탄가스 추적을 통해 생명의 흔적도 찾을 계획이다.
인도 정부는 2012년 8월 45억 루피(7200만달러, 약 763억원)가 드는 망갈리안 발사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불과 768억 원만 쓰면서 첫 번째 시도만에 화성 진입에 성공함에 따라 새로운 우주강국으로 떠올랐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대박이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인도는 한번에, 우리는 뭐지?”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4대강에 천문학적 돈을 우주개발에 썼다면.”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존경스럽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한국보다 인도가 더 멋있다” “인도 탐사선 화성궤도 진입, 우리에겐 우주는 그저 관광 수준일 뿐”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