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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축제엔 사람이 모여야 한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28 [13:31]

축제엔 사람이 모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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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交流おまつり일한 교류 마츠리 제6회가 히비야 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초대자는 작년보다 적게 참석했으며 공석도 많다.
천황 사촌 부인 高円宮妃久子과 福田康夫元首相후쿠다 전 총리만이 얼굴을 비쳤다. 공명당 야마구치 총리도 참석했으나 대부분 한국 축제에 불참하였다. 작년에 비하면 썰렁한 2014년이다.


몽골. 필리핀 축제보다 인기가 없으니 대책이 필요하기는 하다.
 


막걸리 무료시음


柳興洙 류흥수 신임 주일 대사 .인터뷰는 했으나 안 한 것과 같다. 말실수할까 연연하여 도망가듯이 마쳤다.
대사는 점심 약속 있다고 빨리 대회장을 나갔다.


한복 빌려 입고 사진 찍는다.


무료 한지 공예.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 여러나라 축제에 이렇게 썰렁한 한국 축제 무엇이 문제일까. 우에노 공원에서 열린 필리핀 축제 10만이 다녀간 것에 비하면 정말 조촐하다.


동시에 모스크에서  열린 세계 평화를 위한 기원제.  수많은 인파가 발 디딜 틈이 없다.
 


이슬람 성원에서 신도. 불교. 가톨릭.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대표들이 나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종교는 다르지만 선하게 추구하는 세계관을 본다.
 


신직의 의식부터 시작됨


평화와 안정이 지구촌의 공통점이라는 데 그 인간의 마음이 제각각이라 매일 다투고 전쟁하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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