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장은 이번 강좌에서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세계 15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해 국민이 풍요롭고 여유롭게 살게 되었지만, 선진국 시민으로서의 어느 정도의 의식 수준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으며 시민의식 수준의 현주소는 어떠한가”라는 화두로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 전 총장은 여수고등학교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4대 대검찰청 검찰총장을 역임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조선대 석좌교수와 법무법인유한 화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법조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법조계에서 쌓은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배려와 선진 시민의식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애향심과 여수인으로써 긍지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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