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의 획을 그은 김수근 건축가는 일본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공간이란 곳에서 활동했으며 한국의 최고의 건축가로 불린다. 바로 그의 공간에서 제자가 된 이공의 또 한 사람 류춘수
올림픽 경기장. 월드컵 경기장. 상암 경기장은 알지만, 그 경기장을 설계 건축한 사람이 누군지 아는 이는 별로 없다.
특히 서울 강남의 리츠칼튼의 설계자도 모른다.
경복궁 지하철 입구 누가 설계했을까. 연을 연상하여 가장 한국적인 경기장을 만든 사람 상암 경기장이 바로 그 연을 바탕으로 만든 한국인 건축가 류춘수. 그는 천재이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다. 위의 모든 건축을 한 사람이 류춘수. 고쿠시간 대학은 주로 경찰, 소방대원 등 공무원이 많이 배출되는 학교다. 10월 13일 태풍이 오는데도 학생들은 한국인 건축가 초빙 강의를 기다렸다. 류춘수 건축가는 필자와는 오래전부터 지인관계다.
구니히로 교수는 미국 시민권자로 일본 태생이며 고쿠시간 대학의 건축가 교수다. 이 두 사람은 미국 건축가 협회 회원이며 오랜 지인 관계. 한국의 올림픽 경기장에서부터 중국의 텐진 도시 건설 등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최고의 건축을 한 사람이 바로 류춘수. 그는 한국적인 것을 고수하고 한국을 심는데 주력하는 멋진 사람이다.
그가 정말 애국자다. 말로 애국을 외치는 자들에게 류춘수가 보여준 나라사랑의 일면이다. 특히 일본인 건축가 친구가 30년 이상 되었고 그들과 교류를 통하여 한국을 알리고 있다. 일본인 학생들에게 독도는 한국 땅이니 반성하라는 그런 하품의 말을 하지 않아도 한국인의 위상을 심어준 사람이다. 진정한 애국이란 자신의 분야에 저마다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어 국위선양을 할 때 한국, 한국인을 기억하는 것이다. 대학생들이 와 한국의 대단한 교수님 대단한 건축을 본다고 환호를 질렀다. NHK 방송은 이미 2002년 올드컵 당시 월드컵 경기장을 만든 그를 독점 취재하고 1시간 30분 스페셜로 내보기도 했다. 한국의 건축가 류춘수가 보여준 한국의 당당함 나는 고구시칸 대학에서 보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