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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여진 기자= LG전자가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13일 백설과 함께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할로윈 키즈 쿠킹클래스’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의 이번 행사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모양의 할로윈 쿠키를 만드는 요리 체험 교실로 사전 신청 당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진행됐다.
LG전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가정에서 오븐을 이용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수제 쿠키 조리법을 알려주고 행사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LG DIOS 광파오븐은 200여가지 이상의 자동 요리 메뉴를 갖추고 있어 손쉽게 가정에서도 수제 쿠키를 만들 수 있다. 광파오븐을 이용한 할로윈 수제쿠키는 호박 모양으로 반죽을 만들고 170도에서 18~20분간 구우면 완성된다.
LG전자에 따르면 DIOS 광파오븐 신제품(MA324PTW)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LG DIOS 광파오븐’ 앱에서 원하는 요리를 선택한 후 오븐 태그에 갖다 대면 자동 조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요리에 서툰 사람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오븐 하나로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웰빙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에어프라이(건강튀김) 등 9가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건강하고 안전한 수제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계획하게 됐다”며 “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좋은 추억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