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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에서 보는 고정관념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20 [15:41]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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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운동회 어른이 더 좋아서 난리군.

그렇게 동심으로 돌아가는 날도 좋겠지.

 

하라구치 디자이너. 인도까지 가서 작품 소재를 생각하는 메디테이션적인 사람이다. 이 디자인 취향에 맞다.

그녀의 옷 소재는 전부 실크다. 실크의 상식을 완전히 깬 색다른 두께. 패턴 등 다양하다.

 

고시노준코의 집처럼 전면으로 보이는 갤러리.

 

색상도 디자인도 염색도 전부 손으로 한다.

                              여성이 지적으로 보이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옷도 한 부분 차지한다.

 

분위기 있는 쟈켓

 

누가 보아도 디자이너 옷이다.

인도풍, 일본풍 실크만 고집하는 디자이너

 

실크의 구김이 간다는 상식을 불식한 옷들이다.  전혀 구김도 없고 설사 있어도 티가 나지 않는다.

실크는 입기 불편하다 등은 하라구치 디자이너에겐 낭설이다. 모든 사물과 지식.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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