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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할로윈 퍼레이드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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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도쿄 롯폰기는 할로윈 축제가 열렸다. 1인당 3천 엔을 주고 가두 퍼레이드를 펼치고 즐거운 날을 남녀노소 가족들이 즐겼다.

핼러윈은 고대 퀼트 족에 의하여 오래전부터 전승한 놀이로 악령을 쫓는다는 행사다.  의상은 드라큘라. 마녀 등 공포스러운 악령 쫒는 의상이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최근은 코스프레의 발달로 더 무서운 의상과 화장술도 등장했다. 호박을 쓰고 다니는 아이들에게 과자나 사탕을 주는 행사다.

롯폰기 상가들도 역시 아이들에게 과자를 선물했다.  

 

주최 측에서 여러 대 버스와 음악 확성기를 사용했으며 경찰의 지원을 받았다.

하나도 안 무섭다.

인터넷에 파는 옷.

아이들 귀엽다.

위의 아저씨와 옷이 같다.

이 가족이 가장 매치 잘 된 옷을 입었다.

 

그냥 코스프레

그럴싸하게

이런 유행으로 할로윈 매치

노력한 흔적이 역력

댄스를 추면서

인터넷에서 대개 2만5천 엔 내외 하는 드레스

 

 주최측의 홍보

그냥 폼 재는 것.

 

배트맨은 할로윈과 무슨 상관관계?

 

이 옷이 미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인기

 

치어걸 같음

 

하루를 즐겁게 한 날이다. 역 2천 여명이 거리 행진을 했다. 특별한 날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일상이 된 일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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