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미크로네시아 Emanuel Mori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한 날이다. 미크로네시아 28회 독립기념 축하 만찬도 동시에 가졌다. 초대장은 상당히 까다롭게 여러 번 절차를 거치고 팩스를 주고받았다. 신문.메스메디아 일체 출입금지이며 천황, 아베 만찬은 카메라. 휴대폰 금지였다.
오쿠라 호텔 분점인 아오야마 다이아몬드 홀에서 세미나가 열렸고 저녁만찬으로 이어졌다. 먼저 천황을 만나고 이후, 독립 기념행사 식을 마치고 다시 아베 총리 만찬에 참가하는 미크로네시아 대통령 미크로네시아가 국가로서 중요한 이유는 서 태평양의 안보기지라는 점이다. 특히 대사나 대통령이 일본계가 많다.
자민당측과 대통령
주일 대사 John Fritz Emanuel "Manny" Mori 미크로네시아 대통령
전 모리 총리와 대통령과 주일 대사 가족
11월 4일은 공명당 대표. 민주당 대표. 모두 참석하였으며 일본 주재 대사들과 초대자가 대거 참석한 특별한 날이었다.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의 방문은 일본에서는 중요하며 군사적으로 미크로네시아의 역할 때문에 일본과 긴밀한 관계다. 특히 대통령의 방문은 초대자들도 엄격하게 선별하며 까다로운 사항이 많다. 대통령 그는 먼저 인사를 하기 전 일본식으로 공손하게 90도로 절하고 인사를 마치고도 90도로 절하였다. 많은 이들의 놀라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치, 경제의 대표이자 수장인 대통령의 역할은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다. 그 수장이 얼마나 국가를 위하고 위정자인가 아닌가에 달렸다.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과 만나 그들이 가진 국가관을 듣고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세계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