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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IS 격퇴 “IS 격퇴 위해 56억불 추가해달라” 공화당 요청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8 [10:44]

 

© 브레이크뉴스

오바마 IS 격퇴, 사실상 공화당과 손잡았다..지금까지 예산도 부족해?
오바마 IS 격퇴, 미국민 보호 총력전 펼치나
오바마 IS 격퇴 ‘키워드’

 

오바마 IS 격퇴 소식이 전해졌다. 오바마 IS 격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오바마 IS 격퇴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IS 격퇴를 위해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 지도부에 56억 달러 상당의 예산을 추가로 요청했기 때문.
 
56억 가운데 34억 달러는 IS 격퇴에 투입하고 16억 달러는 이라크와 쿠르드 군을 훈련하고 무장하며 5억 2000만 달러는 극단주의적 세력 대응을 위한 국무부 활동에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이 요청한 자금은 2015 회계연도의 군사작전 예산 586억 달러에 추가되는 것으로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라크와 시리아 공습에 하루 평균 580만 달러를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낮 백악관에서 11·4 중간선거 후 처음으로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와 오찬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공화당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IS 격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바마 IS 격퇴 잘한 일” “오바마 IS 격퇴, 진작 했으면 좋았을텐데” “오바마 IS 격퇴, 미국인들이 뿔난 다음에 부랴부랴?” “오바마 IS 격퇴, 오바마도 이제 예전과는 다르구나” “오바마 IS 격퇴, 레임덕이죠”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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