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 ‘스티커’ 변경

내년 2월1일부터 시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1/17 [14:05]
여수시는 17일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방식을 종량제봉투 방식에서 납부필증(스티커) 방식으로 변경해 내년 2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납부필증(스티커) 방식은 시에서 무료로 배부한 개별수거용기에 스티커를 부착해 문 앞에 배출하는 방식이다.
 
스티커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3ℓ에 50원, 5ℓ에 8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납부필증(스티커)방식 시행은 환경부 정책에 따라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동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각종 민원해결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