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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향해 질주하는 '부산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코리안 웨이브 클래식은 부산으로부터!'란 비전을 제시하며 'The Classic - 아시아의창(窓)부산' 콘서트를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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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음색의 바이올리니스트 양경아(미국 맨하탄 음대, 동대학원, 박사)와 한국의 혼을 담아내는 국악인 나 리( 부산대 대학원,전국 국악 대제전 ‘최우수상’)가 절묘한 앙상블로 대한민국의 음률을 살린 한국적 현대곡을 통해 '부산에서부터 코리안 웨이브'를 실현시킨다.
가을을 함께할 수 있는 교향곡의 정수 차이콥스키 <비창>과 <슬라브 행진곡 작품31>을 아시아 5개 항구도시의 실력파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엮어 낼 하모니로, 음악적 소통과 함께 아시아의 창(窓)을 시작으로 세계의 창(窓)을 향해 비전을 제시한다.
부산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BWPO)는 유럽과 미국, 러시아 등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산 경남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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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연주자들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대화합의 상생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과 국내 음악인들의 교류를 통해 우수한 음악적 역량을 국내외 무대에 널리 알리고자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 중심에 예술단장인 온화한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지휘자 오충근이 있다. 그는 서울대 대학원과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오케스트라 지휘)를 졸업했다. 그는 25세에 KBS교향악단 단원 및 부산시립교향악단 최연소 악장을 역임했다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슬라브 행진곡 작품31
P.I.Tchaikovsky Slavonic March in bb minor, Op.31
리체이 바이올린과 해금을 위한 이중협주곡 <부산환상곡> *세계초연
Lee Che-Yi <Busan Fantasy> Duo Concerto for Violin and Haegeum *World premier
양경아(바이올린) 나리(해금)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작품74 '비창‘
P.I.Tchaikovsky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