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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영화 속 로봇은 아니지만 기능은 ‘최고’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17 [23:08]

 

© 브레이크뉴스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믿음직할까? 보기에는 ‘영~’ 시선집중!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스타워즈 R2-D2 닮았네” 한 목소리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키워드’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이 화제다.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15일(현지시간) MIT리뷰테크놀로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나이트스코프라는 벤처업체가 K5라는 이름의 로봇을 개발, 경비를 위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5피트(152cm) 키, 300파운드(135kg) 무게의 K5는 미국 실리콘밸리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를 자유자재로 순찰할 수 있을 정도로 활동량이 뛰어나다. 무기도 없는 등 사람을 위협하는 로봇은 아니지만 범죄를 포착하면 경고가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으로 감시 상황을 모니터링 센터에 보낸다.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겁을 낼까?”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경비업무가 가능할까?”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장난감으로 볼 듯”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그냥 사람 쓰지”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영화는 아니구만” “미국 경비원 로봇 시범운행, 귀엽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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