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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여수·순천지역 노인 학생 복지시설 후원

“희망씨앗 프로그램” 통해 복지시설 3곳 후원키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1/17 [23:04]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여수순천 지역의 복지원에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학생 후원에 나섰다.

이 은행은 17일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순천지역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학생 복지시설 3곳에 5백만원을 후원키로 하고 이날 여수상공회의소내 4층 수은 전남지역본부에서 후원식을 갖었다.

수은의 희망씨앗 프로그램은 교육사업과 복지지원 등을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구축을 돕고, 희망을 주기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수은이 후원하는 노인복지원 2곳(돌산노인복지원, 더드림복지원)은 그룹홈(GroupHome) 방식으로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불우 노인들을 돌보는 시설이다.

또 장애학생 복지시설(꿈이룸터)은 취약계층 장애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춰 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수은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수은은 전남권내 중소기업들의 수출금융을 지원하는 은행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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