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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국보법 혐의 순천시청 직원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1/26 [13:21]
전남 순천시청 30대 직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을 당했다.
 
전남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25일 순천시청 모 센터 팀장 B씨(39)에 대해 이적표현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포착하고 자택과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안보위해 문건을 소지하고 반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순천시가 운영하는 센터 사무실 책상과 사물함 B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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