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 제1공장(PP팀)이 화양면 소외계층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케미칼 제1공장(PP팀)은 지난 25일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건강이 좋지 않아 고생하는 김 모(65)씨 집을 찾아 외부도색, 도배․장판 등 집수리를 실시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장애를 갖고 노모와 함께 사는 강모(54)씨의 집을 찾아 기둥보수, 씽크대 교체 등 집수리를 실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지내는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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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