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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세안 정상회의'기념 특별전시회 10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12/05 [14:44]
▲ 수잔 빅터(Suzann Victor)-'큰 움직임으로 인한 먼지'(Dusted By Rich Manoeuvre)     © 배종태 기자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는 특별전시회인 ‘미의 기원 : 극적인 향수’를 시립미술관에서 오는 10일~내년 2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부산시립미술관, 태국 방콕현대미술관, 라오스 국립박물관, 베트남, 미얀마 화가 협회, 캄보디아 국립박물관, 싱가포르 미술관, 말레이시아 국립미술관 및 페트로나스 미술관,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 브루나이 왕립박물관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싱가포르의 현대미술가 수잔 빅터 등 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는 수준 높은 전통미술과 동시대의 미학적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거의 유물과 현재의 예술작품이 만나 극적인 향수를 자아내는 공간을 연출해,전통문화를 재해석한 현대미술과 공예, 디자인 등 독창적인 조형미를 가진 120여 점의 작품들을 만나게 된다.
 
개막식은 12월 10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리며 아세안 10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 관장과 큐레이터 등 200여 명의 초청인사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아세안 국가의 문화 예술의 이해에 대한 전시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은 12월 12일 오후 1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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