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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박지만 회장, 참고인 신분 검찰출두

"사실대로 이야기 하겠다"며 검찰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4/12/15 [16:01]

▲ 포토라인이 여기(?)

 

청와대 문서유출 사건과 관련 박지만 EG회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 하면서 포토라인을 살피고 있다. 한편 박 회장은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대로 이야기 하겠다"며  검찰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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