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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오는 2·8 전당대회에서 ‘빅3’으로 꼽히고 있는 문재인·박지원·정세균 의원은 비대위원직 사퇴 이튿날인 18일 호남 등 각 지역을 찾아 민심을 듣는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문 의원은 이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새만금 방조제 현장, 전북도청 등 전북을 찾는다.
문 의원은 이날 전분 군산 새만금 방조제 현장을 방문하고 전주로 이동해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그는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북 도지사와 면담을 한 후 전북도당에서 전북 당원들과 만남, 한국노총 전북본부 자원봉사 시상식 참석 등이 예정돼 있다.
문 의원은 오는 19일에는 전주시 현안 간담회, 완산구 부도 임대아파트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그의 전북 방문 행보는 전대를 앞두고 호남 민심을 다독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박 의원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서울과 경기지역 개편대회를 찾아 수도권 당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문·박 의원과 함께 ‘빅3’로 꼽히는 정 의원도 이날 전남 고흥, 보성, 여수 등 호남지역을 돌며 지역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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