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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도내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도내 1위에 이어 청렴도시 확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2/20 [15:31]
전라남도가 실시한 올해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광양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20일 전남도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반부패 의지와 노력도 70%, 올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30%를 반영하고 부패사건 발생 감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광양시는 89.32점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강진군(82.92점)과 장성군(81.50점)이 우수, 순천시(80.31점)와 함평군(77.62점)이 장려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광양시는 지난 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부패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내에서 명실상부한 청렴 도시로 우뚝 섰다.

광양시 관계자는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을 발굴해 ‘부패 Zero, Clean 광양’을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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