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 의원(여수갑)은 지난해 12월 말 행정자치부로부터 여수 돌산 상하동 위험도로 개선사업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 6월 여수종합복지관 개보수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금 7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12월 돌산읍 상하동 위험도로 개보수 사업비 5억원을 확보, 지역개발을 위한 작은 발판들을 하나둘씩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했다.
이번 특별교부금 사업은 돌산읍 우두리 상하동 마을을 관통하는 군도 4호선의 도로폭이 협소하여 주민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민원이 다수 제기됨에 따라 여수시와 협조하에 행정자치부에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신청한 바 있다.
그 결과 전체 추정 소요사업비 28억원 중 5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오는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올해 중반기 쯤 공사에 들어가 2016년 12월말에 확장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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