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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15년 특종에강한 매체로 키워갑시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5/01/05 [10:04]
(주)브레이크뉴스 & (주)펜 그리고 자유의 유관 언론사가 21개사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국내 인터넷 매체들의 비약적인 발전함께 해온 본사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탄탄한 자리매김에 이어 2015년에는 특종이 있는 매체로 성장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하여 유관 자매사들에서 특종한 기사들은 본판은 물론 전국판에 동시에 게재, 더불어 모든 유관사들의 매체력을 향상시키는데 공동 활용했으면 합니다.
 
모든 유관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하거나 특종한 기사-사진이 있으면 본사의 편집국(아래 이메일)으로 알려주시고, 전 유관사가 신속하게 공동으로 보도하는데 협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호 융합하는 매체가 되면 큰 힘을 발휘하는 한 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협조를 구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아래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본사 편집국 이메일 주소=119@breaknews.com
▲문일석 발행인 이메일=moonilsuk@naver.com
 
(주)브레이크뉴스 & (주)펜 그리고 자유 대표이사 겸 발행인 문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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