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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광주 남구) 의원이 지난 2010년부터 쌍방향 소통정치 실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가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7일 새정치민주연합 남구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장 의원은 지난 5일부터 광주지역 국회의원 가운데는 처음으로 양림동을 시작으로 16개동을 비롯한 각 기관, 경로당 등 남구지역 골목 골목을 누비면서 지난해 의정활동 보고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든든한 장병완! 행복한 남구!’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되는 올해 의정보고회는 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유치, 문화기술(CT)연구소 청사 신축, 지역주민 무상 치매검진 등 굵직한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예산확보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현장에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
장 의원은 “일방적인 의정활동 홍보보다는 남구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며, 쌍방향 소통을 통한 각계각층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장 의원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8일 월산4동, 주월1동, 9일 대촌동, 송암동, 13일 월산5동, 방림1동, 14일 방림2동, 봉선1동, 15일 봉선2동, 효덕동, 16일 월산동, 주월2동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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