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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승인 신청서 제출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5/01/19 [12:15]

[브레이크뉴스]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승인 신청서를 19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두 은행은 금융위원회의 승인(예비인가와 본인가)을 받으면 통합을 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는 최대한 빨리 인가를 내준다는 방침인 까닭에 하나금융이 당초 목표했던 합병기일 3월 1일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28일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신청서를 승인할 방침이다.

 

금융지주 계열사간의 합병예비인가 승인은 신청서 접수 후 60일 이내에 가부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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