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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열애설’ 홍종현 측, “공통점 많아 친분 쌓은 것은 사실이나”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23 [11:04]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사진출처=용이엔티, 플레디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홍종현 측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님을 밝힌다”라고 전했다.
 
또 홍종현 측은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입장을 표했다. 
 
홍종현 측은 “홍종현에게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마무리지었다.
 
앞서 최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처음 만난 홍종현과 나나가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렸지만,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이에 지난 22일 나나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나나와 홍종현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무척 친하다. 친구 사이 이상은 아니다”고 전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정말 아냐?”,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뭐야 아니었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찍는데 다행”,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그냥 친한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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