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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4시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홀에서 대한미식축구협회(KAFA, Korea American Football Association) 19대 강요식 회장 취임식 및 2015년 제5회 미국 월드컵 국가대표팀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대한체육회 이기흥 수석부회장(대한수영연맹회장), 미식축구 강성봉 월드컵 국가대표팀 단장, 가수 여정인, 가수 마로니에프렌즈, 이효진 위원장 등 체육계 인사 및 각계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병찬 아나운서가 진행으로 회장 취임식, 2015년 월드컵 국가대표팀으로 선정된 단장 및 선수단 임명장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홍보대사로 김병찬 아나운서, 걸그룹 트랜디, 문채령 가수, 이순화 패션디자이너 등이 활동한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 기업일보 이재현 대표 등 자문위원 위촉도 함께 진행됐다.
내빈으로 박창식 국회의원, 국제라이온스부총재 최계동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강요식 회장은 19대 회장 취임 후 목표로써 미식축구 월드컵 4강, 대한체육회 재가입, 홍보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