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세은(35)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웨딩드레스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해당 화보는 지난 2012년 ‘인스타일 웨딩’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화보 속 이세은은 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단아하고 청초한 신부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군살 없이 잘록한 호리병 몸매를 드러내며 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이세은은 촬영 전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금용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세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호남형으로,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이세은 측은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이세은은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세은과 예비신랑의 결혼식은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