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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 과거 2세 발언 다시금 ‘눈길’..부국증권 오너 아들과 화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7 [14:44]

 

▲ 이세은 결혼-예비신랑 부국증권 오너 아들 <사진출처=인스타일 웨딩>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세은(35)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2세 관련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세은은 지난 2011년 KBS 1TV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근초고왕의 왕후 ‘진홍란’역으로 분했다.

 

당시 이세은은 자신의 SNS에 “수원 KBS 세트장입니다. 드라마 설정 상 홍란인 지금 만삭의 분장을 하고 있네요. 임신 설정이 처음은 아니지만 할 때마다 신기. 전 결혼하면 셋쯤 낳고 싶은데 여러분들은?”이라는 글을 게재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금용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세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호남형으로,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이세은 측은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이세은은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27일 한 매체는 “3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된 이세은의 예비남편은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다”라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돼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로,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세은 결혼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 “이세은 결혼, 완전 대박이네”, “이세은 결혼, 준재벌급 엄친아와 백년가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세은과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로 알려진 예비신랑의 결혼식은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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