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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미모 극찬..과거 얼음물 샤워 새삼 화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9 [11:08]

 

▲ 진세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사진출처=해당 영상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투명인간’ 강호동이 극찬한 진세연의 미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는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우월한 비주얼과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투명인간’에서 강호동은 진세연을 바라보며 “아깐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라고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투명인간’ 강호동의 진세연 미모 극찬에 하하는 “형수님이 예쁜가, 진세연이 예쁜가”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가족 이야기는 하지 말자. 한 번 웃기려고 저런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미모 극찬에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미모 극찬, 정말 대박”,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미모 극찬,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진세연이 지난해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관심을 이끌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시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저도 동참하게 되었는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진세연은 “아주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는데, 기부도 같이 하겠다”며 “저로 인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 뒤 얼음물 샤워를 선보였다.
 
특히 진세연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도 굴욕없는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한껏 과시해 폭발적인 관심은 모으기도 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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