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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는 2015년에 들어서 뉴스 룸(편집국)의 확대개편-초기화면 편집 변화 등, SNS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꾀했습니다.
▲초기화면은 경제 비중이 크게 상향된 시대-사회현상의 변화에 따라 경제뉴스와 분석 등을 중시하는 쪽으로 편집방향을 정했습니다. 초기화면의 주요 자리에 경제관련 뉴스를 배치했고, 경제-기업 관련 기사의 비중도 높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더불어 정치-경제-사회 제 분야의 뉴스-정보생산에 매진하겠습니다.
▲미디어 펜 그룹 솔하, 즉 (주)브레이크뉴스와 자매 회사인 (주)펜 그리고 자유의 유관 언론사가 모두 21개사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국내 인터넷 매체들의 비약적인 발전함께 해온 본사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올 들어 뉴스 룸에 종사하는 기자 인원을 대폭 충원, 미디어 펜 그룹에서 기사 생산에 참여하는 기자-칼럼니스트 등, 전체 인원이 10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뉴스나 정보를 담은 텍스트-사진-동영상 등의 생산량이 대폭 늘었고, 뉴스-정보의 질도 나날이 향상 되어가고 있습니다.
▲21개사에 달하는 브레이크뉴스의 지방 자매 매체들이 정착함에 따라 전국의 뉴스를 내보내는 전국을 상대로 하는 종합언론으로 자리잡았다고 자부합니다.
▲뉴스 룸에 종사하는 기자들이 새로운 관점으로 직접 쓰는 칼럼&주장 코너도 신설, 뉴스와 그 이면, 스토리가 있는 뉴스-정보전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삶과 철학을 담아내는 인터뷰도 늘려, 인간 냄새와 철학이 묻어나는 매매체로의 길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는 그간의 탄탄한 자리매김에 이어 2015년에는 특종이 함께하는 신선한 매체로 성장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moonilsuk@naver.com
-(주)브레이크뉴스 & (주)펜 그리고 자유 대표이사 겸 발행인 문일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