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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이수경이 최우식에게 ‘호구’라고 발언해 ‘태도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우식의 복근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최우식은 지난해 11월 영화 ‘거인’의 공식 페이스북에 복근이 드러난 포스터가 게재됐다.
포스터와 함께 최우식은 “나의 몹쓸 복근을 공개한다. 3만까지 잘 부탁드린다. 먼저 2만 5000명 관객 돌파하면 심장 허그 해 드릴게요!”라며 새로운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최우식이 출연한 영화 ‘거인’은 100개 미만 스크린 개봉작 중 한국 다양성영화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거인’에서 최우식은 스스로 집을 떠나 그룹홈에서 자라 성장통보다 인생의 고통을 먼저 배운 열일곱 영재의 불안하고 위태로운 마음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이수경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불편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수경은 이날 최우식에게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최우식은 “칭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원래 내겐 마초 같은 모습이 있다. 일단 호구와 싱크로율이 높으니 좋다”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 도중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과 경솔한 어투를 사용해 함께 참석한 출연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과 최우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선배한테 무례하다”,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경솔했다”,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조심하길”,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최우식 성격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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