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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더원이 자신의 딸 양육비 문제를 두고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더원은 지난 2010년 전 여자친구 이모 씨와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양육비 문제를 두고 이씨와 다툼을 벌이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
특히 더원은 전 여자친구 이씨에게 아이 양육비를 주기 위해 그녀를 자신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한 뒤 소득을 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원 전 여자친구 이씨는 불규칙적인 액수의 양육비를 받아오던 중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이 더원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돼 사업소득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대해 더원 전 여자친구 이씨는 “그곳에서 일 하지도 않았는데 더원이 직원으로 일했다고 꼼수를 부렸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 씨에 대한 조사를 한 차례 마친 경찰은 조만간 더원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