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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한 박효신 카이 ‘팬텀’ 캐스팅, 과거 박효신 키스신 사진 유출..‘헉’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16 [14:46]

 

▲ 류정한 박효신 카이 뮤지컬 팬텀 캐스팅 과거 박효신 키스신 유출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뮤지컬 ‘팬텀’의 주인공으로 뮤지컬 배우 류정한, 카이, 가수 박효신이 확정된 가운데, 과거 박효신의 키스신 유출 사진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박효신 콘서트 영상 촬영 중 스태프가 찍은 스틸 사진이 유출돼, 그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당혹케 했다.

 

유출된 사진은 박효신이 전역 후에 첫 콘서트로 진행됐던 ‘2012 라이브 콘서트 워 이즈 오버’의 현장 모니터 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사진 속 박효신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여성과 몸을 밀착하고 농도 짙은 애정신을 연출하고 있으며, 마치 키스를 나누기 위한 듯 서로의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어 팬들을 ‘멘탈붕괴’ 상태를 만들었다.
 
특히 모니터를 위해 촬영된 사진으로 보정도 되지 않은 상태의 사진이 스태프의 실수로 유출돼 소속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장에서 모니터를 위해 찍은 사진인데 이렇게 공개돼 당혹스럽다”며 “최대한 빨리 콘서트 영상의 정식 이미지를 공개하겠다. 또한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진 유출에 대한 의견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류정한, 박효신, 카이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팬텀’은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26일에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팬텀’은 토니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극작가 아서 코핏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의 작품으로 세계적인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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