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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바라 본다!

보고 싶어 애태워 하던, 멀리 있어 보이던 그대...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2/22 [12:48]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영감의 눈

아름다운 것, 거친 것
눈에만 또록또록 보이는 세상이 있다.

엄연히 존재하지만
별나라 같은 세상
눈으로 보이지 않는, 더 큰 세상도 있다.

영감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바라본다.

보고 싶어 애태워 하던, 멀리 있어 보이던 그대
영감의 눈으로 바라보나니

아주 가까이
편안한 모습으로 있네. moonilsuk@naver.com

<시작 메모>과연, 인간에게 두 눈이 아닌 제3의 눈은 있는가? 아웅다웅 두 눈에만 보이는 세상이 있다면, 제3의 눈이랄수 있는 영감의 눈에 보이는 또 다른 세상이 있다. 그래서 아주아주 편안해질 때가 있다.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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