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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군 복무 중 7살 연상 아내와 ‘합의 이혼’..그 이유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23 [17:12]

 

▲ 이태성 합의 이혼 <사진출처=글로리MK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이태성이 최근 7세 연상의 아내 A씨와 합의 이혼했다”라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태성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태성이 혼인신고 후 곧장 입대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 문제와 성격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양가 합의하에 원만하게 이혼했다”라고 전했다.

 

이태성은 앞서 지난 2009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 소개로 A씨를 만나 2012년 4월 혼인신고를 했다. 하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곧장 군 입대했다.

 

이태성은 합의 이혼한 아내 A씨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5년 영화 ‘사랑니’로 데뷔한 이태성은 드라마 ‘살맛납니다’, ‘애정만만세’, ‘옥탑방 왕세자’, ‘금 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이태성은 오는 7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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