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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동과 전통놀이, 도찐!개찐!

사단법인 드림업,한남대 GMLP 사업단 사회통합 작은 노력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5/02/24 [11:23]

다문화 가족의 아동이라는 이유로 때로는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언의 무행의 차별을 격은 아동들을 보듬기 위한 행사가 대학과 법인의 공동 노력으로 개최된다.
 
다문화 아동들과 함께 하는 전통 놀이대회를 개최해 사회통합의 작은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곳은 사단법인 드림업(대표이사 조영래) 과 한남대학교 GMLP 사업단(사업단장 천사무엘)이다.
 
공동주최를 하는 이들 두 기관은 2월 28일 한남대학교 정성균선교관에서 송강테크노지역아동센터, 새중앙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함께 다문화아동을 초청해 전통놀이(윷놀이)대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드림업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지역아동과 학부모 그리고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해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전통 윷놀이 대회를 개최하고 다문화 아동들과 함게 사회통합의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번 행사는‘도찐개찐’라는 주제아래 윷놀이 대항전에 참여한 아동들 에게 우리 전통놀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다문화아동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계형성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함께,우리다같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진행한다.

행사를 준비한 사)드림업 조영래 대표는 "이번행사는 다문화아동과 스스럼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아이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차별과 편견을 예방하고, 사회통합적인 교육으로 확대되어갈 것을 기대한다"며 매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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