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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과 금지된 사랑’ 강한나, ‘순수의 시대’ 관람 후 청순 미모 자랑!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5 [10:30]

 

 

▲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 강한나 셀카 <사진출처=강한나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배우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을 선보이는 강한나가 네 컷의 셀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컷마다 미묘하게 다른 표정을 짓고,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男心(남심)을 자극했다.

 

한편, 강한나가 신하균과 함께 열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았다. 오는 3월 5일 개봉될 예정이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을 선보일 강한나 셀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 강한나, 영화 캐릭터랑 다른 느낌!”,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 강한나, 순한 인상이었네”,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금지된 사랑 강한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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