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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한예리, ‘원나잇’도 로맨스 가능..‘극적인 하룻밤’ 호흡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5 [17:10]

 

 

▲ 윤계상 한예리 극적인 하룻밤 호흡 <사진출처=CGV아트하우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 그룹 god 겸 배우 윤계상과 배우 한예리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극적인 하룻밤’은 각자의 연인에게 차인 두 남녀가 원나잇 ‘몸 친구’로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된다는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다. 충무로의 대세 남녀 윤계상과 한예리가 주인공 정훈과 시후 역에 각각 캐스팅 됐다.

 

영화 ‘6년째 연애중’, ‘비스티 보이즈’, ‘풍산개’, ‘레드카펫’ 등 장르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윤계상은 겉으로는 한 없이 ‘쿨’한 척 하지만 알고 보면 전 여친을 잊지 못하는 찌질한 연애 루저 정훈 역을 맡았다.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의 연애심리를 꾸밈없는 연기로 그려낼 윤계상은 때로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때로는 다정한 매력으로 관객들까지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

 

영화 ‘코리아’, ‘동창생’, ‘해무’ 등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가진 한예리는 난생 처음 만난 남자 정훈과의 원나잇을 통해 몸이 먼저 반응하는 새로운 사랑에 눈 뜨게 되는 밀당 하수 시후 역을 맡았다.

 

한예리는 정훈과의 티격태격 로맨스는 물론 과감한 러브신까지 완벽 소화하며 그녀의 숨겨왔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연을 맡은 윤계상, 한예리 외에도 최근 충무로의 씬 스틸러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조복래, 박효주, 박병은, 정수영 등이 합류해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적인 하룻밤’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의 한 학교에서 크랭크인 했으며 이후 3개월 여의 촬영 여정을 이어갈 것이다.

 

한편, 국내외를 막론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연극 ‘극적인 하룻밤’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 과연 어떤 빛을 발할지 영화계 안팎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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