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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카라 소진, 자택서 투신 자살..그 이유는?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2/25 [21:21]

 

 

 

▲ 베이비카라 소진 자살<사진출처=DSP미디어>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베이비카라 소진 자살”

 

프로젝트 그룹 베이비카라 멤버 소진이 23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지난 24일 오후 대전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20대 여성이 쓰러진 채로 누워있는 것을 아파트의 관계자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여성은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베이비카라 멤버 소진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진이 자택 아파트 10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자살한 것으로 판단하고 유족과 소속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진은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소속사 DSP의 관계자는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 들어 너무나 안타깝다. 소진의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진은 방송 출연 당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무대에 올라서는 성숙함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소진은 지난 5년간 소속사 DSP의 연습생으로 지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이비카라 소진 어린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베이비카라 연습생 시절 얼마나 힘들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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