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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女 관객 설레게 하는 ‘럭셔리 컬렉션’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6 [17:45]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진출처=UPI>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영화 속 등장하는 완벽한 남자 ‘그레이’의 럭셔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개봉 후 흥행 질주를 시작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크리스찬 그레이’의 환상적인 럭셔리 컬렉션으로 영화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영화 속에서 ‘그레이’가 ‘아나스타샤’에게 전하는 선물과 ‘그레이’의 초호화로 무장한 공간과 아이템은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그레이’는 ‘아나스타샤’의 대학교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최고급 빈티지 와인 ‘볼링거’ 샴페인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아나스타샤 스틸’이 제일 좋아하는 소설인 토마스 하디의 1891년에 출판된 3부작 ‘더버빌가의 테스’의 첫 번째 에디션을 갖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둘은 서로의 공감을 알게 되며 둘의 로맨스는 본격화 된다. 또한 고전 소설 ‘더버빌가의 테스’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주인공 ‘그레이’의 숨겨진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복선으로 깔아주는 요소 중의 하나이다.
 
또한 억만장자인 CEO ‘그레이’는 한 눈에 반한 ‘아나스타샤’를 위한 로맨틱한 드라이브로 헬리콥터와 경비행기를 이용하는 등,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데이트 코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아나스타샤’에게 선뜻 스포트백으로 출시된 최신형 아우디 A3를 선물해 주는 모습은 그야말로 여성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크리스찬 그레이’가 타고 다니는 은색 세단 아우디 A8은 국내 시중가가 1억 5천 만원 정도로 자동차 마니아 사이에서 드림카로 불리는 최고급 차량이기도 하다.

 

더불어 ‘그레이’의 최고급 펜트 하우스에는 뉴욕 크리스티 미술 경매에서 가장 비싸게 작품이 팔리는 현대미술의 거장이자 팝아티스트 에드 루샤와 존 발데사리 작품 외 미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대거 전시돼 있다. 이는 영화를 보며 최고급 펜트하우스뿐만 아니라 최고의 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묘미를 선사한다.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의 세계에 걸맞은 환상적인 럭셔리 컬렉션은 독보적 클래스를 과시하며 여성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CEO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의 섹시한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찔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여대생 ‘아나스타샤’의 본능을 깨우는 파격 로맨스를 그렸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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