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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의 3D판화가 - public engraving Artist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27 [09:06]

 

 

판화는 여러 개의 작품을 만든다. Prints can be made of one piece rather than several.

 

판화도 유행이 있다.  Prints also are fashionable.

 

이 아티스트 3D 작품을 만든다.  This artist creates 3D works.

 

Not only a simple rubber, continued to paint, draw, sculpt. 단순한 고무작업이 아니다. 끊임없는 칠. 그림, 조각의 연속으로 만든다.

 

 

 

Sculpture and drawing and paste  조각 및 드로잉 및 붙여넣기.

 

작품이 볼륨이 있게 하는 방법이다.  This is a way to make the volume.

 

 

Sculpture. Paste. Crop. Drawing. 조각. 붙이기. 자르기. 그리기 등

 

public engraving Artist NATSUKO NAKAMURA. 판화 작가 나카무라 나츠코

 

작가의 생각을 읽는다. Read the artist's thoughts.

 

 CLARINETIST John Hixson. 클라리넷 연주자와도 어울림.

 

FABulous 스텝과 작가.  Staff. Artist. Art should be noted. It's hard to spotlight the arts

그것은 예술 주목받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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