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변요한 이주승, 영화 ‘소셜포비아’ 출연해 남남커플 케미 UP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2/27 [21:26]

 

 

▲ 변요한 이주승 영화 '소셜포비아'<사진출처=소셜포비아 공식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변요한이 영화 ‘소셜포비아’로 연기 변신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변요한, 이주승이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소셜포비아’는 실제 사건을 토대로 SNS 문화를 다뤘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셜포비아(Socialphobia)라는 제목은 소셜네트워크와 포비아를 합친 단어로, 인터넷 중독으로 인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공포를 갖는 증상을 일컫는다.

 

영화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해 죽은 사람의 사인이 자살인지 혹은 타살인지 밝혀가는 SNS 추적극이다. 20대 청년들의 실상을 그리며 이 시대의 사회적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사회적 이슈를 끌고 있는 SNS 실상, 대중들의 심리와 마녀사냥 문제를 현실감있게 다뤘다는 평이다.

 

젊은이들의 공감을 높이면서도 실시간 추적과 숨막히는 스릴로 연령대를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소셜포비아’의 주연으로는 드라마 ‘미생’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변요한과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이주승이 맡았다. 3월 12일 개봉.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