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오늘(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박혁권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소감을 전했다.
박혁권은 “’무한도전’에서 베개싸움을 하는 장면이 있었다. 평소 운동을 잘 하지 않는데,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피오줌을 쌌다”며 “베개싸움을 끝내고 화장실에 갔는데 갈색 소변이 나오더라. 그 후에는 괜찮아졌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서 DJ들이 “다시 한번 예능 출연을 할 생각은 없냐”고 묻자, “당분간은 하지 않겠다. 아직 어색하고 낯설다”고 말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녹록하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박혁권은 “겨울왕국이 나올 당시 ‘울라프’ 닮은꼴로 화제가 됐는데 기사만 40페이지가 넘게 나왔다.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와 비슷한 숫자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입담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