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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의 한 식구가 됐다.
국민배우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그 동안 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배우로서 쌓아온 명성을 지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동근은 지난 해 드라마 ‘정도전’에서 이성계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인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이 시대 아버지 상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명품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인화 역시 드라마 ‘신들의 만찬’,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미모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전설의 마녀’로 주말 안방극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국민배우 부부의 저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인화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할 때부터 이혼설이 있더라. 그 소문이 20년째 떠돈다”고 말하며 불화설에 대한 심경을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