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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박성웅, 탄탄한 근육+살기 어린 눈빛 담긴 스틸컷 공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7:41]

 

 

▲ 살인의뢰 박성웅 스틸컷 <사진출처=씨네그루(주)다우기술>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살인의뢰’에서 배우 박성웅의 스틸을 공개했다.

 

‘살인의뢰’가 악의 정점을 보여주는 연쇄 살인마 조강천 역을 맡은 박성웅의 스틸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스틸에서 강천은 살인을 저지른 후 오히려 홀가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오금을 저리게 만든다. 교도소에 갇힌 상황에서도 운동에 집중하며 만들어진 탄탄한 근육과 여전히 살기 어린 눈빛은 그 자체만으로도 위압감을 내뿜는다.

 

여타의 범죄 스릴러와 달리 범인을 잡은 후 진짜 얘기가 시작되는 ‘살인의뢰’는 연쇄 살인마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남겨진 피해자들과 감옥에서 더욱 무시무시한 괴물이 돼 가는 강천에 주목한다.

 

비 오는 날이면 무자비하게 살인을 저지르는 조강천은 덜미를 잡히고도 유기한 피해자 사체를 찾아보라며 입을 닫을 정도로, 죄책감과 동정심도 없는 싸이코패스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다.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완성시키기 위해 박성웅은 3개월 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 맨몸 액션 씬 촬영을 위해서 42시간 동안 물도 마시지 않고, 보호 장비도 차지 않은 채 절정의 연기력을 뽐냈다.

 

한편, 표정과 몸짓만으로도 충격적인 악역을 제대로 연기한 박성웅의 모습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살인의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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