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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제스트의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에 따르면 제스트 소속사 관계자에 말을 빌려 5일(오늘)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의혹에 “A씨가 몇 달 전부터 먼저 찌라시나 인터넷 등을 통해 ‘신상을 털겠다’며 악의적 루머를 게재하는 등 협박을 해 왔다”며 “이미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한 상태이며 반박 자료도 있다”고 토로했다.
앞서 YTN은 같은 날 “3·1절 한 아이돌 그룹이 태극기 다는 법을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됐다”며 “이 남성 5인조 그룹의 멤버인 A가 최근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A는 지난해 11월 5살 연상의 여성 B씨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또한 그는 6일 후 다시 B씨를 찾아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것.
B씨의 주장에 따르면 A의 아버지가 오히려 “합의해 주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했다고 알려 충격을 주고 있는 상태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B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A를 소환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성폭행 혐의’ 제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폭행 혐의 제스트, 뭐가 진짜냐”, “성폭행 혐의 제스트, 진실이 뭘까”, “성폭행 혐의 제스트, 아 먼저 협박한 거구나”, “성폭행 혐의 제스트, 사이버 수사대 신고한 상태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