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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그룹 ‘제스트’ 멤버가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늘(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가 ‘제스트’의 멤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사실을 밝혔다. 사건의 내막을 살펴 보면 ‘제스트’ 멤버 B씨는 지난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A씨를 성폭행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제스트’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성폭행 혐의 자체를 전면 부인했다. ‘제스트’ 소속사의 관계자는 “성폭행 혐의는 사실 무근이다”며 “A씨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성폭행과 관련된 허위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하고 협박했다.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우리가 고소를 해놓은 상태다”고 반박했다.
한편, 그룹 ‘제스트’는 지난해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를 통해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