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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브이와 욕설 디스랩’ 타이미, 알고보니 귀요미 래퍼?..셀카 대방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15:24]

 

▲ ‘졸리브이와 욕설 디스랩’ 타이미 셀카 <사진출처=타이미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타이미 졸리브이”

 

Mnet ‘언프리티랩스타’ 참가자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욕설 디스랩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타이미의 귀요미 셀카가 새삼 화제다.

 

해당 사진은 타이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타이미는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뽐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타이미는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졸리브이와 욕설 디스랩을 선보였던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날 타이미가 졸리브이와의 디스랩 배틀을 “상대하기 싫다”며 거부하자, 졸리브이는 “그럼 왜 나왔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던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 찍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타이미는 졸리브이의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는 말에 울컥해,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갑작스럽게 욕설을 내뱉었다.

 

타이미와 졸리브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미 졸리브이, 대박”, “타이미 졸리브이, 진짜 디스네”, “타이미 졸리브이, 살벌하다”, “타이미 졸리브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신경전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6일 자신의 SNS에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 랩할 때 빼고”라며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사과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내민 입술을 한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송 도중 욕설을 내뱉은 것에 죄송한 마음을 내비춰 눈길을 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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