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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3. 레버쿠젠)이 멀티골을 기록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파더보른의 벤텔러 아레나에서 열린 파더보른과의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시즌 15ㆍ16호골을 터뜨렸다.
우선 손흥민은 팀이 1대 0으로 앞선 후반 39분에 첫 골을 터뜨렸고, 이어 후반 추가 시간에 한 골을 더해 3대 0 완승의 주역이 됐다.
이번 득점은 손흥민의 올 시즌 정규리그 9ㆍ10호 골이자, 시즌 15ㆍ16호 골이다. 또한, 손흥민이 세운 한 시즌 개인 최다골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이로 인해 손흥민은 차범근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 분데스리가 최다 골 기록인 19골에 3골 차로 바짝 다가섰다.


















